(사진= 박헌오 고문) 중국 산시성 시안시에는 비석과 석조물을 오랫동안 수집 보관하여 비림(碑林) 박물관이 조성되어 세계적인 명소로 주목을 받고 있다.
여기에 한가지 고려사항으로 사정공원 경내의 시비공원 조성을 제시하고 싶다.
최초의 대전 문화발전 중장기 계획에 시비공원(詩碑公園)이란 주제어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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