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쪽방촌 주민들의 주거환경이 여름과 겨울에 모두 열악해 시급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진단 결과가 나왔다.
대구쪽방상담소와 행복나눔의집이 공동 주최한 이날 보고대회에서는 2024년 경북대 건설환경에너지융합기술원 연구진 및 계명대 건축학과 이종원 교수 연구팀이 실시한 진단 결과 등이 공개됐다.
경북대 건설환경에너지융합기술원 연구진이 대구 쪽방 40세대에서 열환경데이터를 수집한 결과 여름철(6월∼8월) 실내 온도는 최고 40.1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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