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4일 “토트넘 스카우터 출신 브라이언 킹에 따르면 토트넘은 손흥민의 이적료로 1억 파운드(약 1,855억)를 요구할 것이다.유명 해설가 이언 다크는 사우디아라비아 무대에 처분할 때만 가능할 것이다”고 조명했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의 기자이자 토트넘 담당인 알레스데어 골드는 "토트넘의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에게 선택권을 줄 것이다.스스로 미래를 결정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나기로 선택한다면 프랭크 감독은 말리지 않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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