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아공 주둔 유엔평화유지군 대원 또 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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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아공 주둔 유엔평화유지군 대원 또 피살

중앙아프리카공화국(중아공)에 주둔하는 유엔 평화유지군(MINUSCA)이 무장세력의 공격을 받아 잠비아 출신 대원 1명이 사망했다.

24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성명에 따르면 지난 20일 중아공 북부 비라오시에서 동북쪽으로 34㎞ 떨어진 수단 접경 마을 암-시시아1에서 수단 출신으로 추정되는 무장단체가 평화유지군 순찰대를 공격했다.

광물 자원이 풍부한 중아공은 2013년 기독교계인 프랑수아 보지제 전 대통령이 이슬람 반군에게 축출된 이후 내전의 여파로 고통받는 세계 최빈국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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