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양양의 한 호텔 16층 객실에서 전 세계적 멸종위기 동물인 아프리카 원산 뱀이 발견돼 눈길을 끌고 있다.
당국은 호텔 투숙객이 애완동물로 사육하던 외래종을 무단으로 유기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야생생물 보호법에 따르면 멸종위기종을 무허가로 사육하거나 유기할 경우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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