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6단체 부회장단이 25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에게 "추경(추가경정예산)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조속히 처리돼 민생에 조금이라도 도움 되는 활력을 불어넣어 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여당의 상법 개정안 추진에 대한 우려를 드러내면서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수진 원내대변인은 면담 종료 후 기자들과 만나 "(경제6단체는) 미국 관세 문제도 있고, 중동문제도 있고, 우크라이나 전쟁도 있고 해서 우리나라가 내수뿐 아니라 수출까지 어려워질 것이라는 그런 이야기를 했다"며 "왜 하필 지금 상법 개정안과 노란봉투법을 통과시키려 하느냐고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