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24일 오후 2시, 고양시정연수원 컨퍼런스홀에서 6·25 전쟁 발발 74주년을 맞아 지방정부 차원의 평화정책 실현을 위한 '평화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김태현 경기도 평화협력과장은 "지방정부도 평화정책의 중요한 축이 될 수 있으며, 통일역량 강화와 북한이탈주민 지원은 남북 상생을 위한 초석"이라며 "토론회가 정책 실현을 위한 공감과 연대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은 이경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은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함께 뜻을 모아 평화공감대 확산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어 의미 깊은 자리였다"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남북교류협력 활성화와 통일교육, 북한이탈주민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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