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와 서울은 오는 7월 3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5 아시아투어 에디션 친선경기를 치른다.
이에 앞서 25일 오후 2시에 시작된 일반 예매에서 시작 단 40분 만에 전 좌석 매진되는 기록적인 반응을 보이며 예매 열풍을 실감케 했다.
주최사 ㈜디드라이브 함슬 대표는 “예매 시작과 동시에 폭발적인 접속이 이어졌고, 특히 일반 예매분이 단시간에 전석 매진된 것은 팬들의 기대와 열기를 증명한 상징적인 장면이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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