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금지한 법원의 가처분 금지 결정이 확정됐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 5명은 전날(24일)까지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인용 결정을 유지한 항고심 재판부에 재항고장을 제출하지 않았다.
법원은 어도어 측 신청을 전부 받아들여 인용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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