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이란이 '12일 전쟁'을 끝내고 휴전에 돌입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B-2 스텔스 폭격기가 폭탄을 투하하는 영상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렸다고 미 정치 매체 더힐이 2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B-2 스텔스 폭격기는 이란 핵시설에 14개의 GBU-57 벙커버스터 폭탄을 투하했다.
영상에는 컨트리 팝 밴드 빈스 밴스 앤드 더 밸리언츠의 노래 '이란을 폭격하라'가 삽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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