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해수부 장관 후보자 "부산 이전 늦출 수 없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재수 해수부 장관 후보자 "부산 이전 늦출 수 없어"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는 25일 "해수부 부산 이전은 더이상 늦출 수 있다"며 "다양한 의견을 듣고 반영할 수 있는 것은 반영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략기지를 부산으로 해서 해양강국을 만들 수 있다면 또 다른 성장엔진을 장착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며 "서울, 수도권 중심 일극체제를 극복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어 부산 이전은 더이상 늦출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이재명 정부의 주요 해양 정책 중 하나인 '북극항로'에 관련해서는 해수부의 기능을 확대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