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21 탑재 '한국형 타우러스', 무장 분리 비행시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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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탑재 '한국형 타우러스', 무장 분리 비행시험 성공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하고 있는 장거리 공대지 유도탄의 ‘안전 분리 비행시험’에 성공했다.

한국형 ‘타우러스’로 불리는 장거리 공대지 유도탄은 향후 한국형전투기 KF-21에 탑재돼 전쟁 초기 적 후방의 핵심표적을 장거리에서 정밀 타격하는 전력이다.

FA-50 항공기에 장거리 공대지 유도탄 안전분리 비행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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