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컴백' 미쟝센단편영화제, 1891편 출품…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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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컴백' 미쟝센단편영화제, 1891편 출품…역대 최다

▲ 사진 : 미쟝센단편영화제 SNS 4년 만에 돌아온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역대 최다 출품수를 기록했다.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측 지난 5월 19일(월)부터 6월 19일(목)까지 1개월 간 진행된 출품 공모에서 총 1,891편의 작품이 출품되며 역대 최다 출품 기록을 경신했다.

남다른 복귀를 선언하며 올 10월 관객을 만날 예정인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씨네21(주) 주관(대표이사 장영엽), 네이버(주)(대표이사 최수연) 후원으로 진행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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