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를 든 사냥꾼’이 박주현과 박용우 부녀의 진실에 서서히 다가가는 강훈의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탐문을 마치고 나온 정현과 창진이 우연히 세탁소 앞에서 세현과 마주친 모습이 포착되어 또 다른 긴장감을 형성한다.
‘메스를 든 사냥꾼’은 회가 거듭될수록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정체에 서서히 다가가는 경찰 정현과 각자의 비밀을 숨긴 채 쫓고 쫓기는 사냥을 벌이는 부녀의 모습을 그리며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서스펜스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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