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광미 명품 쌀로 육성한다’…고촌농협 김포시 등과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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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광미 명품 쌀로 육성한다’…고촌농협 김포시 등과 MOU

김포 고촌농협(조합장 조동환)은 300년 전통 김포 토종벼 ‘자광미’의 상품화를 통한 고품질 브랜드 육성을 위해 김포시, (재)김포문화재단, 쌀전업농김포금쌀연구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간은 김포 토종벼 종자인 ‘자광미’의 명품화를 위해 명맥 유지, 안정적인 생산, 상품화, 홍보 확대를 위해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조동환 조합장은 “300년 전통의 김포 토종벼 자광미의 역사를 전승하고 품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소비자에게 밥맛 좋은 고품질의 차별화된 쌀을 공급함으로써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는 쌀 품종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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