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정계 복귀를 시사했다.
25일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온라인 소통 플랫폼 ‘청년의 꿈’에 올라온 글에 “세상이 다시 부를 때까지 기다린다”란 댓글을 올려 정계 복귀를 시사했다.
통진당은 2014년 헌법재판소의 정당해산 명령으로 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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