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산자원공단 제주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한경면 판포리 해역에 제주도 특산물인 말쥐치 어린물고기 107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말쥐치 치어 방류가 이뤄진 판포리 해역은 해조류 다양성이 높고 바다숲이 잘 조성된 곳으로 말쥐치가 산란·서식하기 최적의 조건을 갖춘 해역이다.
수산자원공단 제주본부는 지속적으로 자원이 감소중인 쥐치류의 자원회복을 위해 2022년부터 제주시 판포리 인근 해역에 '제주도 쥐치류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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