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수 전북도의원 "이동노동자 처우개선, 실효적 대안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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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수 전북도의원 "이동노동자 처우개선, 실효적 대안 마련해야"

먼저 김 의원은 "도내 이동노동자는 2만9000명인데 비해 이동노동자 쉼터는 고작 4곳에 불과하다"며 "최근 한창인 장마와 매년 기록적인 폭염·한파에 무방비로 노출된 이동노동자를 위한 쉼터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대안적 성격으로 전주시 주요 거점 승강장을 야간 시간대에 활용하는 임시 대기시설 38개소가 운영되고 있긴 하지만 이동반경이 넓은 이동노동자의 특성과 현재 전북자치도에서 이동노동자 인구를 고려하면 현저히 부족한 게 현실"이라고 덧붙였다.

김희수 의원은 "쉼터의 양적 확대도 중요하지만 이동노동자가 현실적으로 필요한 상담·교육 프로그램이 함께 제공되는 복합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광역 거점 쉼터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전북자치도는 형식적 정책 수준에서 벗어나 이동노동자 처우개선을 위한 실행 의지를 보여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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