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농업박물관은 27일부터 12월 14일까지 쌀 문화를 중심으로 동아시아 국가들과의 문화적 연대와 농업의 가치를 조명하는 '동아시아 쌀 문화 페스타'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동아시아 지역 다양한 민족의 문화가 융합된 쌀 중심의 생활양식을 함께 체험하고 감상할 '다문화 꾸러미'도 상설 전시한다.
김옥경 전남도농업박물관장은 "단순한 전시와 체험을 넘어, 동아시아 공동의 식문화인 쌀을 통해 하나로 연결돼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며 "청년 세대와 농업인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를 통해 쌀의 전통과 미래를 아우르는 의미 있는 자리로 치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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