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 흐름이 지속될 경우 올해 합계출산율은 0.79명을 넘어 0.80명 달성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이다.”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25일 대전, 세종, 인천, 경기 성남시, 대구 달서구 등 6개 지자체의 결혼 만남 프로그램 담당 공무원들 만나 이같이 말했다.
출생아 수 증가 흐름은 지난해 7월부터 10개월 연속으로 나타나고 있다.
혼인 건수 증가세는 지난해 4월(24.6% 증가) 이후 13개월째 이어지는 등 통계 작성 이래 최장기간 증가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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