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부산 기장군 ‘의료 사각지대’ 경고···응급환자 65% 타지역 이송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심평원, 부산 기장군 ‘의료 사각지대’ 경고···응급환자 65% 타지역 이송

인구는 10년 새 2배로 늘었지만 병상 수는 전국 평균을 크게 밑돌고, 응급환자의 상당수가 타 지역으로 이송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이창훈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은 “의료진과 장비, 병상 모두 부족해 필수 응급 진료에 어려움이 많다”며 “500병상 규모 확충을 통해 필수 진료과와 의료 인프라를 보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심평원 역시 보고서에서 공공의료기관 병상 확대와 지역 응급의료체계 강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