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센터백 김영찬(32)은 올해 8년만에 K리그1에 돌아왔다.
K리그1(36경기)보단 K리그2(171경기 3골·4도움)에서 뛴 기간이 더 길었다.
김영찬의 말대로 안양은 올해 K리그1에서 7승3무10패, 승점 24로 9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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