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공공 부문의 AI 대전환(AX) 논의를 본격화한다.
이날 행사에는 대통령실 AI 미래기획수석으로 임명된 네이버 출신 하정우 수석이 참석해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공공부문 AX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AI 책임관이 중심이 돼 국민이 요청하기 전에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공무원의 일하는 방식을 전면 개선하는 등 AI 혁신정부 구현을 주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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