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윤희가 드라마 종영 후 근황과 함께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전했다.
조윤희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서 싱글맘 한현주 역을 맡아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작품 활동 외에도 그는 실내 클라이밍과 영어 공부에 몰두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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