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소래 수변 맨발 걷기 산책로 조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 남동구, 소래 수변 맨발 걷기 산책로 조성

인천 남동구는 논현동 해오름공원에 ‘소래 수변 맨발 걷기 산책로’를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정식 개방했다고 25일 밝혔다.

행사 당일 인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현장을 둘러보고, 직접 맨발 걷기 산책로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주민들은 황토 마사토 산책길을 걷고 황토볼 마사지를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