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언제나·어디나’ 경기도의 촘촘한 사회안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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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언제나·어디나’ 경기도의 촘촘한 사회안전망

2023년 12월 7일 오전 경기도청 25층 단원홀에서 열린 ‘360도 어디나 돌봄 비전 선포식’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참석자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경기도)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시그니쳐’라고 할 수 있는 이 두 정책 외에도 경기도는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 전세사기와 같은 사회적 재난에서도 도민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3월 7일 오전 경기도청 25층 단원홀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360° 돌봄 및 간병SOS 사업 참여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간병 국가책임제 비전발표가 열리고 있다.(사진=경기도) ‘언제나 어린이집’은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긴급보육시설로, 2024년 5개소에서 시작해 현재 11개소 운영 중이며, 2025년 5월까지 누적 이용 아동은 6857명에 달한다.

경기도내 교통취약지역에서 운영 중인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똑버스’.(사진=경기도)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탑승해 원하는 목적지로 이동할 수 있는 신개념 교통 ‘똑버스’는 현재 19개 시군에서 267대 운영 중이며, 누적 이용객은 810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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