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가 마땅한 부동산 정책을 내놓지 않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가 노무현 정부 때부터 부동산 정책이 실패하면서 서민 경제가 더 어려워졌다고 지적했다.
25일 서울 종로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강당에서 토지주택위원회 위원들이 정권별 아파트 시세 분석 발표 기자회견을 하며 이재명 정부의 집값잡는 정책 추진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뉴스1)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노무현 정부부터 윤석열 정부까지 22년 동안의 서울 아파트 가격과 정책을 분석한 결과, 서울 30평형 아파트의 평균 시세는 2003년 3억원에서 2025년 12억 8000만 원으로 4.3배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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