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의 화보가 공개됐다.
이어 최근 촬영에 돌입한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다가오는 7월에 대해 묻자 김고은은 “생일이 있는 달이라 그런지 항상 기분 좋은 계절로 기억된다”며 “무더위가 심하지 않고, 모두가 무탈하게 촬영을 마칠 수 있다면 더 바랄 게 없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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