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중동 특사 "이란과 이미 대화 중…포괄적 평화 협정 맺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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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중동 특사 "이란과 이미 대화 중…포괄적 평화 협정 맺을 때"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의 휴전 합의가 아슬아슬하게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중동 특사가 이란과 이미 대화 중이라며 포괄적 평화 협정을 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위트코프 특사는 "그들에게 필요 없다.(이란에) 필요한 건 아부다비와 같은 민간용 비농축 프로그램"이라며 "부셰르라는 원자로를 그런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농축 없이 외부에서 연료를 공급받고 있다"고 선 그었다.

그러면서 "우린 그들과 이 문제에 대해 협력할 것"이라며 "하지만 그들이 필요로 하지 않는 건 우라늄 농축"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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