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오는 8월부터 구인·구직, 고용보험, 직업훈련 등 고용행정데이터를 보다 쉽고 빠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데이터 풀' 제도를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노동부는 데이터 이용자 중심의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사전에 데이터 유형과 항목을 정리한 '맞춤형 데이터 풀'을 구축했다.
이용자는 8월부터 고용노동데이터분석시스템(ELDS, eis.work24.go.kr/elds) 내 연구신청 화면에서 원하는 데이터 풀과 항목 등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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