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군사정권이 수감 중인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의 80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글을 올린 소셜미디어(SNS) 사용자를 체포했다.
25일 AFP통신에 따르면 군정은 성명을 통해 "국가 안정을 파괴할 의도로 소셜미디어에서 선동한 혐의로 페이스북 사용자 2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수치 고문은 지난 19일 교도소에서 80번째 생일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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