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이끄는 다저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경기에서 9-7로 이겼다.
김혜성은 다저스의 승리를 벤치에서만 지켜봤다.
김혜성은 지난 5월 4일 메이저리그 무대를 처음 밟은 뒤 2025 시즌 34경기에 출전, 타율 0.372, 29안타, 12타점, 15득점, 6도루, 출루율 0.410, 장타율 0.538, OPS(출루율+장타율) 0.948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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