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충칭의 한 호텔에서 멸종위기 동물인 레서판다를 투숙객들의 모닝콜에 이용해 동물학대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결국 중국 당국이 나섰다.
이 서비스는 예약제로 운영됐는데, 호텔 직원이 관리 중인 레서판다 네 마리 중 한 마리를 객실로 데려오면 손님이 직접 만질 수 있고 때로는 침대 위로 올라가 손님을 깨우는 방식이다.
SNS상에는 레서판다가 사람의 손길을 받거나 어린이와 함께 침대에 앉아 있는 영상들이 올라왔고 곧 동물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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