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흔셋 노병들의 굳건한 경례…전우는 팔백에서 스무명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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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흔셋 노병들의 굳건한 경례…전우는 팔백에서 스무명만"

애국가가 울리자 일어서지 못한 노병들도 손동작만큼은 굳건한 경례 자세를 취했다.

25일 오전 경북 칠곡군의 한 웨딩홀에서 열린 6·25전쟁 제75주년 참전유공자 위안 행사에서 참전용사들은 참전 16개국의 국기가 입장할 때 밝은 표정으로 힘껏 손뼉을 쳤고 떠나간 전우들을 기릴 때는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지금 내가 칠곡 유공자 중 막내다.우리 노병들이 몇 년 뒤면 다들 생을 마감한다.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참전용사들을 잘 보살펴 주셨다.감사하다.다만 아직 국회 계류 중인 6·25 유공자 관련 법안들이 조속히 통과됐으면 한다"며 마지막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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