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 공격으로 이란이 상당한 타격을 입은 건 분명하지만, 핵 프로그램 개발을 불과 수개월 지연시킨 수준이라는 평가도 나왔다.
미국도 지난 22일 이란의 포르도·나탄즈·이스파한 핵 시설을 기습 공격했는데, 전쟁 목표를 달성하는 데 상당한 도움을 줬다고 이스라엘은 보고 있다.
이같은 평가에도 이란의 핵무기 개발 가능성을 무력화시키진 못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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