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날 오전 김 후보자의 자료 미제출을 지적하며 인사청문회 포문을 열었다.
강 씨 소유 오피스텔에 김 후보자가 과거 주소지를 옮긴 논란에 관해 김 의원이 "후보자는 해외에 나가 있는 동안 우편물을 수령하기 위해 거기 주소를 뒀다고 하는데, 저는 김 후보자와 가족이 해외에 나가 있지 않은 시기에 주소를 강 씨 오피스텔에 뒀던 이야기하는 것"이라며 실거주지를 증명할 수 있는 자료 제출을 요구하자 김 후보자는 "(강 씨 오피스텔은) 거주할 수 있는 장소가 아니"라고 일축했다.
김 후보자는 오히려 "특별한 위장전입에 관련된 일도 아니고, 그다지 본질적인 일로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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