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미러’에서 활동하는 라이언 테일러 기자는 25일(한국시간) “맨유는 야샤리 에이전트 측과 회담을 가졌다.그러나 AC밀란이 2,560만 파운드(470억)를 제시하면서 거래는 복잡해 보인다”라고 전했다.
야샤리는 아직 유럽 5대 리그 경험도 해보지 못한 선수다.
맨유는 이미 프리미어리그 경험이 없는 선수들을 영입했다가 실패한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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