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아 수는 코로나19 이후 30대 초반 인구의 혼인·출산 행렬에 힘입어 올해 들어 4개월째 월별 2만명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7월부터 10개월째 ‘플러스’ 추이를 이어가고 있다.
통계청 관계자는 “지난해 출생아 추이 반등을 이끌었던 30대 초반 인구의 혼인·출산 영향이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통계청 관계자는 “지난해 4월 혼인 증가폭이 역대 최대였던 만큼 기저 효과가 있었다”며 “지난해 워낙 큰 폭으로 늘었지만, 이번에도 전년 동기 대비 플러스 추이를 이어갔다는 것은 의미가 있는 수준”이라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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