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이재명 정부가 집값 상승을 막는 정책을 추진하라고 촉구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경실련은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2003.2~2025.5 정권별 서울 아파트 시세 분석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는 전임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를 반복하지 말고 집값 잡는 정책을 추진하라"고 밝혔다.
경실련은 서울 아파트 값이 22년 사이 9억8000만원 상승하는 과정에서 문재인 정부(6억8000만원·119%)와 노무현 정부(2억3000만원·80%) 큰 폭으로 뛰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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