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군사 전문가가 중국이 오는 9월 개최하는 열병식에 군사우주부대와 사이버부대 등 새로운 군종이 처음 참가할 것으로 내다봤다고 중국 관영 영자지 글로벌타임스가 25일 보도했다.
그는 "정보지원부대와 군사우주부대, 사이버부대가 열병식에 처음 참가하게 되는 것"이라면서 "중국의 국방 및 군사 개혁 성과를 강조하면서 중국 특색의 군사 체계가 더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앞서 중국은 지난해 5월 육·해·공·로켓군에 이은 제5군종 전략지원부대를 폐지하고 군사우주부대, 사이버부대, 정보지원부대, 연합군수부대를 신설하는 군사 조직 개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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