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상황선 각자도생…한계 드러난 북중러·이란 '반미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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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상황선 각자도생…한계 드러난 북중러·이란 '반미연대'

북중러는 이란과 함께 미국 주도의 국제질서에 반대해왔으나 실제 전쟁 상황에서 미국을 적으로 돌리는 군사 동맹으로는 발전하지 못했다는 평가다.

중국이 이란을 지지할 경우 미국과 관계가 악화하고 전쟁이 미·중 대리전처럼 보일 공산이 크다.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러시아의 군사·경제적 자원이 크게 소모된 상황에서 이란을 지원할 여력이 없었던 데다 중동 국가 및 미국과의 관계를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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