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서남권 소아외래진료센터·어린이전용병동 본격 가동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읍시, 서남권 소아외래진료센터·어린이전용병동 본격 가동

이학수 정읍시장이 지난 24일 서남권 소아외래진료센터·어린이전용병동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정읍시 제공 전북 정읍시가 지난 24일 서남권 소아 외래 진료 센터·어린이 전용 병동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학수 정읍시장이 지난 24일 서남권 소아외래진료센터·어린이전용병동 개소식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정읍시 제공 이번 시설은 정읍 아산병원과의 협약을 바탕으로 5월 1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해 소아 청소년 진료 접근성 강화를 위한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서남권 소아 외래진료센터와 어린이 전용 병동은 단순한 진료시설이 아니라, 시민 누구나 의료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는 도시를 향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정읍, 의료 사각지대 없는 정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