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과 분당서울대병원 등 전국 5개 병원이 장애인 의료기관 이용 편의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선정된 병원은 장애인이 병원 예약부터 진료, 진료비 수납까지 의료기관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의료기관 내에서 장애인의 장벽 없는 의료이용을 지원하는 ‘장애인 의료기관 이용 편의 지원 사업’ 수행의료기관 5개소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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