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패킹 성지'로 알려진 인천 굴업도 해변에 각종 쓰레기가 방치되자 환경단체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은 지난 21∼22일 옹진군 굴업도에서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모래사장과 해안사구 곳곳에서 쓰레기 더미를 확인했다고 25일 밝혔다.
그러면서 "인천시와 옹진군은 해안사구와 방풍림 훼손 실태를 파악하고 해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철저히 수거해야 한다"며 "섬 관광객을 대상으로도 인식 개선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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