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국부 펀드 다난타라가 국영 항공사인 가루다 인도네시아(가루다)에 4억500만 달러(약 5천5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제공하기로 했다.
가루다는 이번 금융 지원을 통해 5년간 보유 항공기를 120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다난타라는 가루다에 금융지원뿐 아니라 사업 계획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전문 인력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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