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는 논현동 해오름공원 내에 소래 바다를 보며 힐링할 수 있는 '소래 수변 맨발 걷기 산책로'를 조성했다고 25일 밝혔다.
맨발 걷기 길은 논현동 775 일원에 인천시 특별교부금 포함 총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50m 길이에 국내 최고 양질의 황토 마사토로 조성됐다.
참석한 주민들은 양질의 황토 마사토 산책길을 걷고 황토볼 마사지 체험을 했으며, 세족장에서 발 씻기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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