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주최한 미혼 남녀 만남 행사에서 참석자 10명 중 5명이 '커플'이 됐다.
서울시는 신한카드와 함께 지난 21일 개최한 '설렘, in 한강' 시즌2 행사에서 최종 26쌍의 커플이 성사돼 매칭률 52%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아름다운 한강을 배경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소중한 인연을 맺은 커플들에게 축하를 전한다"면서 "하반기에도 좋은 인연을 기다리는 많은 미혼남녀가 참가해 뜻깊은 만남의 계기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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