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액화천연가스(LNG) 선박의 핵심부품인 연료탱크를 더 빠르고 저렴하게 제작할 수 있는 스마트 용접기술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생기원 지창욱 수석연구원 연구팀은 극저온 특수소재에 최적화된 '레이저-아크 하이브리드 용접기술'(HLAW)을 통해 LNG 연료탱크를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빨리 제작하는 데 성공했다.
기존 아크 용접 방식은 두꺼운 극저온 특수소재에 적용하려면 여러 차례 반복 용접해야 해 제작 시간과 비용이 증가하는 원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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