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에버랜드 방문객 대상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 운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용인특례시, 에버랜드 방문객 대상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 운영

23일, 에버랜드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 운영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3일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독려와 홍보를 위해 에버랜드에 홍보부스를 운영해 용인의 답례품을 소개했다.

시와 농협중앙회 용인시지부의 적극적인 활동에 홍보부스 현장에서 방문객이 고향사랑기부에 관심을 보이며 참여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지역의 관광명소인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의 입장권을 신규 답례품으로 추가하는 등 백옥쌀과 한돈세트, 용인와이페이 등 80여 종의 답례품을 마련해 제공하고 있다"며 "향후 다른 도시와 기업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