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접근성, 낮은 비용 등 효율성도 크지만 우리나라와 같은 비기축통화국에서 스테이블코인 사용이 많아질 경우 환율 변동성 등 ‘외환 리스크’가 발생할 우려가 제기된다.
사진=AFP 2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4년 상반기 금융안정보고서’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에 스테이블코인이 사용된 비중은 2017년 12월 중 7.9%였으나, 2025년 5월 중에는 84.0%로 10배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의 경우 최근 스테이블코인 거래대금이 큰 폭으로 증가했으나, 실명 기반의 가상자산 원화 거래구조 정착 등으로 인해 2025년 4월중 글로벌 대비 비중은 0.3%로 미미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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